Congratulations, Esther and Bob!


행복한 오늘에는 내가 몇번이나 눈물을 흘릴 뻔했는군요! 나는 슬프지 않았는데요. 마음속에 깊이 기뻤단 말이에요. 왜냐하면 우리 소중하고 사랑하는 여동생이 결혼하기 때문이에요. 축하합니다! 사랑합니다!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실 걸 믿어요. 천국에 계시는 어머니가 보고 싶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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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comment:

  1. I forgot to tell you, I've read this post several times-didn't manage to catch all of it, but I think I know what you mean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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